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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문광부 홈피)
강병규씨 그러시면 곤란하죠~!!
왜 강병규씨 이름을 들먹였는지 눈치챘을것같다. 바로 요즘 논란이되고 있는 북경올림픽 연예인 원정단을 기획해서 문화관광부에 제안하고  모집한게  강병규씨이기때문이다.

최문순의원이 문화관광체육부에서 받았다며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이번 원정단은  단장인  BU엔터테인먼트대표 강병규씨가 유인촌장관에게 제안해
구성됐고 올림픽 기간동안 현지에서 2억 1189만 3000원이나되는돈을 지출했다는데 
자세한 지출내역과 참가자 명단을
살펴보니 정말  어이없다.

@참가연예인 명단
단장 강병규,박준형,김지혜부부,주영훈이윤미 부부, 조여정, 임성훈, 미나, 김나영, 최성조, 진보라, 김용만, 윤정수, 왕배, SIC, 채연, 에바 포피엘, 남승민, 한성주, 안선영
, 현영 등연예인 21명과 이들의 스텝21명을 합한 총42명

@자세한 지출내역
숙박료(8월8일~19일)-일억천육백삼만팔천원항공료
항공료-3701만원
식비-1104만3000원
통신비-268만 3000원
비자-285만원
차량-1674만3000원
현지 가이드와 코디-313만9000원
간식비 -216만7000원
여행자보험·스파·택시비 82만8000원
경기장입장권-810여만원 암표로 구입
(이상경비는 장관의 재량으로 스포츠토토기금에서 지출됐다고함.)

일단 명단을 보자.최성조? 일밤에서 차승원트레이너로 나와 CF몇번 찍었다고 연예인이라고보기엔 좀 어렵지 않을까?
21명의 스텝들중엔  채연, 에바, 김용만 강병규 등이 스텝2명씩을 데리고 갔고 강병규는  4명을 더 데리고 갔다고 한다. 특히 조여정씨는 방송때문에 조기귀국했는데 스텝은 현지에 남아서 나랏돈으로  관광을 즐겼다니 참 어이없다.

본인들 돈이 아니라고 스텝들까지 데리고 가서 완전고급으로만 즐기시다 오신 연예인들에게 묻고싶다.
'당신들은 꼭 호텔은 별다섯개짜리아니면 안되고 비행기는 비지니스클래식 아니면 안되는사람들인가?'
'최소한 간식은 본인들 돈으로 사먹었음 안되겠니?'
'나랏돈으로 꼭 스파까지 해야했니?'
'우리가 국제전화통화료까지 내줘야겠니?"라고..

야구,농구등 인기종목 8경기만  경기장에서 응원하고 TV로 응원하면서,
어떻게 응원하러 갔다는 사람들이 정작 경기입장료는 810여만원만 사용하고 먹고자는데 저렇게 흥청망청쓸수가 있었을까?

게다가 8월11일~13일은 호텔TV응원마저 안했다는데 8월13일이라면
강병규씨가 MBC야구경기 객원해설을 맡기로했는데 취소됐다던 그날이다.
강병규씨는 MBC를 믿고 다른방송스케줄도 안잡았는데 아무런통보도 없이 일방적으로
취소됐다며 15일날 MBC 게시판에 공개사과하는 글을 올렸었다.

나랏돈으로 응원 가서는, 경기장을 배경으로 화보같은 기념사진이나 찍고,
쇼핑하고 개인방송 스케줄때문에 11~13일 3일간은 호텔응원마저 안했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기가찬다. 정말 강병규씨 그러시면 안되죠..

이번  연예인 원정단이 북경올림픽 가서 잘하고 온거라곤  출산율 낮은 한국에 박준형,김지혜부부가 둘째애를 만들어온것빼곤 없는데(두분에겐 개인적감정은 없고 정말 축하할일이라고 생각하고있음),지금이라도 사과받고 부당하게 지출된  나랏돈 스포츠토토지원금은 환수해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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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패셔니스트mimi hello-m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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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ogin 2008/10/22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방학기간이었는데 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에게 돌아갔으면 수십수백명이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고 젊은 패기로 더 많은 우리 올림픽 선수를 응원할 수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2. dhtmddk 2008/10/24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병규 너 뭐 믿고 큰소리야 무식한 놈이 어쩌다 프로 하나 달랑 하고 있는 주제에 좋케 말 할때
    사라져라 아무리 무지해도 지금 상황이 어케 돌아가고 있는지는 알지?